[4주차 발자국] 워밍업 스터디 마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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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런 워밍업 스터디
인프런 ‘Readable Code: 읽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사고법’을 수강한 후, 작성한 내용입니다.📌 강의 내용Presentation Layer기존에 프로젝트에서 Presentation Layer 테스트는 건너뛴 경우가 많았다. 대부분 Business Layer까지만 테스트를 작성했고 사실 어떻게 Presentation Layer 테스트를 작성해야할지 잘 몰라서 안했던 것도 컸다,이번 강의를 통해 MockMVC을 사용하여 Presentation Layer 테스트에 대해 익힐 수 있었고, 프로젝트에도 적용해봐야겠다.Mock을 마주하는 자세Mock은 주로 테스트 하는 대상에 대해 집중하기 위해 사용한다. 예를 들어, 외부 클라이언트에 의존하는 기능이 있을 때 실제 이 기능을 사용하면서까지 테스트할 필..